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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리스트] 바스키아·앤디워홀·소트사스 향연...더페이지갤러리, '키아프 서울’ 참여

더페이지갤러리가 바스키아, 앤디 워홀 등 시대적 거장의 명작과 최명영, 김춘수, 나점수, 필립 콜버트, 박은선, 미샤 칸의 회화 및 조각품, 여기에 국내 페어 최초로 선보이는 롭 윈의 유리 텍스트 및 20세기 디자인 거장 에토레 소트사스의 설치 작품까지 3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가지고 `키아프 서울 2022’에 참여한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프리즈 아트페어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키아프 서울에서 더페이지갤러리는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바스키아, 앤디 워홀, 도널드 저드, 아그네스 마틴, 션 스컬리 등 20세기 거장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팝아트와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마스터피스는 최명영, 이우환, 김춘수, 필립 콜버트 등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전시되며 맥락을 더한다.

특히 국내 페어 최초로 20세기 디자인 거장 에토레 소트사스의 대형 설치작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디자인계의 피카소’라 불리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에토레 소트사스는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이끌며 디자인계에 혁명을 일으킨 인물이다. 이번 더페이지갤러리의 부스에는 소트사스의 대형 파티션 설치작업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한편 뉴욕에서 활동 중인 시각 예술가 롭 윈의 최신작 또한 국내 관객에게 첫 선을 보인다. 롭 윈은 녹인 유리를 활용해 아름다운 설치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크리스찬 디올과 협업해 전세계 하우스 오브 디올에 작품을 설치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디올 하우스에도 자도르 텍스트 조각과 천정의 미러 글라스 작품이 설치된 바 있다. 에토레 소트사스와 롭 윈은 키아프 기간에 맞추어 더페이지갤러리의 EAST, WEST관에서 각각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린다.  

젊은 작가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실험정신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도 선보인다. 나무의 자연적으로 갈라진 결과 홈을 드러냄으로써 근원적 공간을 사유케 하는 조각가 나점수와 이질적인 소재들을 재해석해 초현실적인 작품들을 만들어온 미샤 칸,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으로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드는 이창원의 작품이 전시된다.

`키아프 서울 2022’에 참여하는 더페이지갤러리의 작품은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 B-21 부스에서 9월 2~6일 만날 수 있다.

사진=더페이지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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